2020.05.21
한국 맥도날드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된 영상으로
TV에서도 라이브되던 광고입니다.
채널을 돌리다가
‘슬기로운 의사 생활’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
우주 역할의 김준 배우가 나와서 1차로 흐뭇
아가의 쌈짓돈을 털어 산 햄버거로
엄마를 응원하는 듯한 모습에 2차로 흐뭇해지는
그런 영상이었습니다.
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역 배우를
잘 활용했다는 생각도 들고
위와 같은 장면이 등장함으로써,
아기가 500원 짜리 몇 번 모아서도 살 수 있는
저렴한 가격의 버거라는 것도 잘 담긴 것 같습니다.
또한, 워킹맘 같은 최근의 현실을 잘 반영한 점
표면적으로는
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맛있는 버거의 의미인
‘작지만 큰 행복’이라는 카피가
아이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것 같아서
여러모로 잘 어울러지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전반적으로 가볍게
그리고 훈훈한 마음으로
볼 수 있는 광고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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